화학물질 사고 국민행동요령

화학사고 발견시

  1. 사업장, 화학물질 운반차량 주변에서 연기 또는 폭발음, 냄새가 나거나 눈, 피부가 따가울 때에는 즉시119에 신고.
  2. 신고시 사고위치, 색깔, 냄새, 증상 등 현장상황을 가급적 구체적으로 신고. 3 화학사고 현장을 구경하지 않도록 하고,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현장으로부터 최대한 멀리 대피.
  3. 방독면이 있으면 착용하고, 방독면이 없다면 물수건, 마스크 등으로 입과 코를 막고 비닐 등을 이용해 피부가 노출되지 않도록 유의.

실외대피 시

  1. 내 위치를 중심으로 사고발생 지역 쪽으로 바람이 불 때에는 바람이 불어오는 방향으로 대피.
  2. 사고발생지역에서 내 위치 쪽으로 바람이 불 때는 직각방향으로 대피.
  3. 대부분의 고독성물질의 경우 화학물질이 지면을 타고 확산되는 특성이 있어 가급적 고층건물 또는 높은 곳으로 대피.
  4. 대피소로 대피하라는 안내가 없는 한 실내에 머물면서 스마트폰, 방송 등을 통해 외부상황을 파악할 것.
  5. 외부대피가 필요한 경우 실내 및 건물의 모든 출입구와 창문을 닫고 음식물의 외부노출을 피하고 실내에 밀폐하여 보관.(대피시 전기와 가스를 끌 것.

실내대피 시

  1. 사고발생 초기에 화학물질 누출이 집중되는 경우가 많으므로 노약자는 외부출입을 자제하고 실내에서 머물도록 할 것.
  2. 가능한 외부와 연결된 모든 출입문을 닫고 창문과 출입문을 젖은 수건이나 테이프를 이용하여 밀봉.
  3. 사고 장소와 인접한 지역에서는 화학물질 폭발에 대비해 창문으로부터 떨어져서 대피.
  4. 외부공기와 통하는 설비(에어컨, 히터, 환풍기)의 작동을 중단 할 것.

응급조치 요령

  1. 흡입했을 경우 자극적이며 화상을 일으킬 수 있으며.
  2. 즉시 신선한 공기를 마실 수 있도록 이동시키고 호흡이 멈췄다면 인공호흡 실시.
  3. 피부에 닿을 경우 알레르기성 피부반응을 유발할 수 있으며.
  4. 오염되었을 경우 오염된 옷을 제거하고, 비누와 물로 20분 이상 씻을 것.
  5. 눈에 들어갔을 경우 홍반이나 자극이 없어도 눈을 씻어낸 후 즉시 병원으로 이송.
  6. 콘텍트렌즈를 끼었는지 확인하고 즉시 제거.
  7. 즉시 눈꺼풀을 위아래로 들어 올리면서 다량의 물로 20분 이상 씻고, 즉시 병원으로 이송.
  8. 입에 들어갔을 경우 메스꺼움과 구토가 일어날 수 있고, 심할 경우 호흡곤란, 경련 등의 발생으로 치명적일 수 있으니,
  9. 즉시 병원으로 이송하여 응급조치를 받아야

위기상황, 긴급상황 시 신고전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