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세먼지 국민행동요령

미세먼지 발생 시

  1. 일반 가정 및 식품취급 장소에서 가족이나 직원이 함께 할일
    • 가능한 한 외출을 삼가고 외출 시에는 보호안경, 마스크, 긴소매 의복을 착용하며, 귀가 후에는 손발 등을 깨끗이 씻고 양치질 할 것.
    • 미세먼지가 들어오지 못하도록 창문을 닫고 공기정화기와 가습기를 사용하여 실내공기를 쾌적하게 유지.
    • 미세먼지에 노출된 채소, 과일, 생선 등 농수산물은 충분히 세척 후 요리 할 것.
    • 2차 오염을 방지하기 위하여 식품가공·조리 시 손을 철저히 씻고 조리도구, 기구 등이 오염되지 않도록 관리하며 주변 환경을 청결히 할 것.
  2. 학교 등 교육기관에서 교직원들이 함께 할일
    • 유치원생과 초등학생들의 실외 활동을 금지하고 수업 단축 또는 휴업.
  3. 축사ㆍ시설원예 장소에서 지역 주민들과 함께 할일
    • 운동장이나 방목장에 있는 가축은 축사 안으로 신속히 대피시켜 황사에 노출되지 않도록 할 것.
    • 축사의 출입문과 창문을 닫아 황사 유입을 최소화하고, 외부의 공기와 접촉을 최대한 금함.
    • 노지에 방치·야적된 사료용 건초, 볏짚 등을 비닐이나 천막으로 덮을것.
    • 비닐하우스, 온실 등 시설물의 출입문과 환기창을 닫을것.

미세먼지 지나간 후

  1. 일반 가정 및 식품취급 장소에서 가족과 직원이 함께 할일
    • 실내공기 환기.
    • 미세먼지에 노출되어 오염된 물품은 충분히 세척 후 사용.
  2. 학교 등 교육기관에서 교직원들이 함께 할일
    • 학교의 실내·외를 청소하여 먼지 제거.
    • 학생들의 건강을 살펴서 감기·안질환자 등은 쉬게 하거나 일찍 귀가.
    • 미세먼지 후 발생할 수 있는 전염병에 대한 예방접종을 실시하거나 식당 등에 대한 소독 실시.
  3. 축사ㆍ시설원예 장소에서 지역 주민들과 함께 할일
    • 비닐하우스·축사 등 시설물, 방목장 사료조, 가축과 접촉되는 기구류 등은 세척하거나 소독 실시.
    • 미세먼지에 노출된 가축의 몸에 묻은 황사를 털어낸 후 소독.
    • 미세먼지가 끝난 후 2주일 정도 질병의 발생 유무를 관찰.
    • 구제역 등의 증세가 나타나는 가축이 발견되면 즉시 신고.

위기상황, 긴급상황 시 신고전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