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사 국민행동요령

황사 발생 시

  1. 일반 가정에서는
    • 황사가 실내로 들어오지 못하도록 창문 등을 점검.
    • 실내 공기정화기, 가습기 등을 준비.
    • 외출 시에 필요한 보호안경, 마스크, 긴소매 의복 등을 준비.
    • 포장되지 않은 식품은 오염되지 않도록 위생용기 등에 넣을 것.
  2. 학교 등 교육기관에서는
    • 기상청에서 발표한 기상예보를 분석하여 지역실정에 맞게 휴업 또는 단축수업을 신중히 검토할 것.
    • 학생들의 비상연락망을 점검, 연락체계를 유지하고 휴업 조치 시 맞벌이부부 자녀에 대해서는 학교에서 자율학습.
    •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황사 피해예방 행동요령을 지도·홍보.
  3. 축사·시설원예 장소에서는
    • 운동장 및 방목장에 있는 가축을 대피시킬 수 있도록 준비.
    • 노지에 방치·야적된 사료용 볏짚 등을 덮을 피복물을 준비.
    • 동력분무기 등 황사세척용 장비를 점검.
    • 비닐하우스, 온실 등 시설물의 출입문과 환기창을 점검. ※ 제조업체 등 사업장에서는 자재 및 생산제품의 야적을 억제하고, 어쩔 수 없는 경우 포장을 덮을 것.
    • 장거리 운행계획이 있다면 도로, 철도의 궤도 변형 등으로 교통사고 등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신중히 판단할 것.

황사가 지나간 후

  1. 일반 가정 및 식품취급 장소에서는
    • 실내공기를 환기시켜 주시고 황사에 노출되어 오염된 물품은 충분히 세척 후 사용할 것.
  2. 학교 등 교육기관에서는
    • 학교의 실내·외를 청소하여 먼지를 제거할 것.
    • 학생들의 건강을 살펴서 감기·안질환자 등은 쉬게 하거나 일찍 귀가 조치.
    • 황사 후 발생할 수 있는 전염병에 대한 예방접종을 실시하거나 식당 등에 대한 소독 실시.
  3. 축사·시설원예 장소에서는
    • 비닐하우스·축사 등 시설물, 방목장 사료조, 가축과 접촉되는 기구류 등은 세척하거나 소독 실시.
    • 황사에 노출된 가축의 몸에 묻은 황사를 털어낸 후 소독할 것.
    • 황사가 끝난 후 2주일 정도 질병의 발생유무를 관찰할 것.
    • 구제역 등의 증세가 나타나는 가축이 발견되면 즉시 신고할 것.

위기상황, 긴급상황 시 신고전화